殘熱의 저주
殘熱의 저주 [Verse - spoken word - low male vocal] 殘熱이 몸속을 태우고 이마에 스치는 바람 거울 속 그림자가 끝나지 않는 끝장 길고양이가 뒷모습으로 끝을 지우는 건 내가 그걸 보고 있던 건가 끝을 지워야 해 시간이 끝내지 않아 이리 가면 또 이리 殘熱이 채워진 채 끝내지 않는 방 [Chorus - low male vocal] 저주받은 이 시선이 타오르는 건 殘熱이 내 안에서 끝없이 끝나지 않는 건 이제 끝내야 해 이 시선을 끝내야 해 내가 이 끝을 지워야 할 끝을
低く響く男声が織りなす暗い空間。詩的要素が強い言葉使いに伴う不完全な結末感が曲を支配している。リズムはゆっくりと流れるが、鼓動のような重低音が背景を支える。全体的な雰囲気は孤独と不安定さを抱えたままの状態を描いてい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