桃色의 경계선 [Verse - spoken word] 하얀 캔버스에 붉은 그림을 그리고 내 안의 빛은 잠든 채 있어 이리 오면 괜찮아 손 잡을게 하지만 네가 보이는 건 막혀 [Chorus] 그대는 나의 청정 사진 이유 없이 파란 하늘을 지나 그리고 나를 잡아 끌어당겨 지금 이 순간이 영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