残月의 풍경 [Verse - spoken word] 이제 끝나는 게 두려워 이마에 스며든 잔음은 어둠 속에 숨은 나의 그림자 잡고 싶은 걸 잡아볼게 [Chorus] 이 밤의 잔월 속에 부서진 풍경이 떠다니네 그 소리가 날 지워버릴까 혼자서도 넌 나의 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