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의 맥박 [Verse - spoken word] 어둠 속에서 맥박이 뛰네 무중력의 공간에 잠든 채 정적이 깊은 바다 아래서 지금은 말을 잃고 있네 [Chorus] 조용한 파도 속에 네가 있어 무중력의 시원함이 느껴져 이제는 나의 손길이 닿을까 지금 이 순간이 영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