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의 나비 [Verse - spoken word] 어둠 속에 숨어 지나간 시간들 이미 썩은 꽃처럼 스러져 이제는 날아가고 싶은 마음 너와 나의 그 잔잔한 끝 [Chorus] 어둠 속의 나비처럼 지나간 사랑을 붙잡아 이제는 나만의 풍경을 그리고 날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