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의 순간 [Verse - spoken word] 파란불빛이 내 마음을 적셨어 이제는 그림자도 잠시 지나가 눈앞에 있는 네가 빛나고 있어 내 안에 있는 이 빛을 잡아줘 [Chorus] 청백의 순간이 우리를 스치고 그 빛을 몰래 간직하고 싶어 이제는 아무도 빛을 빼앗지 못해 내 마음 속에 영원히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