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자와 얼음 강 [Pre-Chorus] 청자에 새겨진 그 시절의 추억 아직도 마음속에 떠다니는 건 아무도 몰랐던 나의 상처를 지금은 지나간 그림자처럼 [Chorus - harmonies] 빙하 아래서 울부짖는 마음 이제는 담지 못할 아픔을 悔しい 날들 속에 잠든 그대의 눈빛이 저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