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처럼 [Verse - spoken word] 아이를 끌고 가는 건 아름다운 거짓말이야 이미 써버린 편지처럼 조용히 사라져 [Chorus] 피부처럼 따뜻한 기억이 떠나지 않아 가장 빠른 속도로 지나간 시간이 떠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