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향한 미지의 드리프트 [Verse - spoken word] 빛을 먹고 떠다니는 나의 하루는 이제 더 이상 잡을 수 없는 날들 어둠 속에서 흐르는 기억의 흐름 그리고 이 빛이 내 안에서 멈춰 [Chorus] 드리프트는 별이 된 나의 추억 어둠 속에 떠다니는 유성처럼 무게 없는 순간이 내 마음을 잡아 우리가 흩어진 그 길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