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도의 그 선 [Verse - spoken word] 눈에 담긴 그림자가 끝나지 않아 0도의 선을 넘나들며 침묵이 깊어질수록 울리는 소리 물러서는 불빛이 잠든 밤 [Chorus] 이제는 내 허브에 빗겨 0도의 선을 지나간 곳 추위가 내 손가락을 타고 가라 불이 꺼지면 밤이 와